신세경, 중1 연습생 시절 "과연 남다른 발육"

최종수정 2012-03-15 15:46


배우 신세경의 가수연습생 시절 남다른 볼륨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 연습생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신세경의 가수연습생 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2003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보아, 일본을 삼키다' 편 중 한 장면으로 당시 중학교 1학년 이었던 신세경은 가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기획사에서 철저하게 관리를 받고 있었다.

사진 속 신세경은 검은색 트레이닝복에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탁월한 리듬감각을 선보이며 춤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어린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남다른 볼륨감과 성숙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어렸을 때부터 발육이 남달랐네요" "완전 글래머러스한 몸매" "신세경이 가수 준비를 했었다니, 놀랍네요" "걸그룹으로 데뷔 했어도 인기 많았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에 캐스팅돼 유아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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