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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우와 유인영의 파격 베드신이 공개됐다.
지난 3월 초 진행된 촬영에서 김태우는 후배 연기자인 유인영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유도했다. 이미 영화를 통해 김혜수, 고현정 등과 베드신 연기를 펼친 김태우가 상대 배우를 배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 것.
덕분에 감독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두 사람은 베드신에 쉽게 몰입했고 스태프들은 이들의 열연에 숨소리조차 내지 못했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측은 "이번 베드신은 겉으로는 최고 지식인인 교수가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 펼치는 파렴치하고도 이중적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장면"이라며 "김태우가 한국의 대여배우들과 베드신을 여러 번 촬영한 덕분에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방송되면 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 킬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세 여자의 사랑과 용서, 화해를 그린 휴머니즘 드라마 SBS '바보엄마'는 오는 17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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