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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대본은 유민이 최근 촬영 중인 일본드라마 '나니와 소년탐정단'이다. 유명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오는 7월 T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유민은 지난 1월 SBS '짝 스타애정촌'에 출연해 배우 박재정과 최종커플이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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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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