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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차'가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진모-김소연-박희순 주연의 한국영화 '가비'는 4만 7033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편 '화차'는 사라진 약혼녀(김민희)를 찾아나선 남자(이선균)와 전직 형사(조성하)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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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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