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신인' EXO-K 카이가 정식 데뷔 전 캘빈클라인 진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카이는 최근 진행된 캘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에 참여, 정식 데뷔 무대도 치르지 않은 신인임에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당당한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그라데이션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톤온톤 매치한 화보에서는 셔츠 사이로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는 캘빈클라인 글로벌 페이스북과 한국 캘빈클라인 진 웹사이트, 보그걸과 GQ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