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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자녀 계획을 밝혔다.
하리수는 최근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 참여해 "언제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자궁 이식이 성공되면 좋겠다. 성공이 되서 '하리수 임신'이란 기쁜 소식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언젠가는 입양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녹화분은 2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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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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