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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6)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의 측근들은 "두 사람이 결혼 이후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해왔다. 임신에 성공해 두 사람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디스 민즈 워'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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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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