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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이 제7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ABC 상을 수상했다.
인도의 국민배우 치얀 비크람과 연기 신동 사라 이준이 출연하는 '하늘이 보내준 딸'은 오는 4월 19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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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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