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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독고진 신드롬'을 일으켰던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이 '2012 뉴욕 TV 페스티벌'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12 뉴욕 TV 페스티벌' 시상식은 오는 4월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NAB SHOW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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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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