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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가 삼짇날 전통음식인 진달래 화전 만들기에 도전했다.
네티즌들은 "우리 고유의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개념 연예인" "화전이 삼짇날 전통음식이구나" "진달래 화전이랑 깔맞춤 패션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현주는 SBS 새 주말극 '바보 엄마'에서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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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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