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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3/26/2012032701001919400160871.jpg'
alt='사본
-태진아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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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가수
태진아.
사진제공=진아기획 |
|
'사랑은
눈물이라
말하지'로
트로트
차트를
휩쓸고
있는
태진아가
윤미라와
함께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태진아는
오는
28일
오전부터
서울근교에서
촬영하게
되는
'사랑은
눈물이라
말하지'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윤미라와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
호흡을
맞춘다.
기존의
창법과는
달리
차분하면서도
흐느끼는듯한
태진아의
보컬과
중독적인
멜로디,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진아의
'사랑은
눈물이라
말하지'
뮤직비디오에서는
드라마
못지
않은
연출과
영상을
바탕으로
애절한
중년의
사랑과
이별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
2003년,
영화
'보디가드'를
패러디
해
일본
히로시마에서
촬영했던
태진아의
'이유가
뭘까'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던
배우
윤미라는
영화,
드라마
외에
일반
예능
프로에서조차
모습을
보이지
않기로
유명하지만
태진아의
뮤직비디오에만
두
번째
출연
결정을
했을
정도로
태진아와는
절친한
관계다.
윤미라는
이번
작품에서
멜로
연기에
도전하는
태진아를
위해
직접
연기지도에
나서는
등
열의를
불태우며
각별한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태진아는
"뮤직비디오지만
드라마
이상의
감동을
기대해도
좋다.
명품
연기를
선보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사랑은
아무나
하나'
'이유가
뭘까'
'잘났어
정말'
'사랑은
돈
보다
좋다'에
이어
'사랑은
눈물이라
말하지'로
5번째
뮤직비디오
제작에
나서는
태진아는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뮤직비디오
홍보
방식을
택해
다양한
연령층이
트로트를
많이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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