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큰별인 반야월(본명 박창오)이 세상을 떠났다.
고 반야월은 지난 1991년 대중음악과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았다. 이어 2010년에는 일제 강점기에 가수로 활동하면서 친일 군국가요를 부른것에 대해 '매우 후회스럽고 국민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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