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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중국 상하이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고 돌아왔다.
지난 24일 열린 '2012 도쿄 걸즈 컬렉션'은 신한류의 대표 주자 김현중 외에 배우 박신혜, 일본의 사사키 노조미, 홍콩의 시에안치, 대만의 쿤린 등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을 대표하는 각국 스타들이 무대에 올랐다.
김현중은 엔딩 무대에서 '두 유 라이크 댓(Do You Like That)'과 '럭키가이(Lucky Guy)'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지난 해 대대적인 아시아 프로모션과 일본 전국투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아시아권 최고의 한류스타임을 입증한 바 있는 김현중은 현재 새 앨범 준비와 함께 차기 작품을 검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