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소녀시대 윤아-유리에 맞서 시청률 1위

최종수정 2012-03-27 08:37


MBC 월화극 '빛과 그림자'가 시청률 정상 자리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 35회는 전국 시청률 20.6%(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34회(22.2%)보다 1.6% 포인트 하락했지만 3회 연속 시청률 20%대를 기록했다. SBS '샐러리맨 초한지'가 종영한 후,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간 형세다.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사랑비'는 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해 기대에 못 미쳤고, SBS '패션왕'은 9.2%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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