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건축학개론'이 199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복고 아이템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엄태웅, 이제훈) 앞에 1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연(한가인, 수지)이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