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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두살 샘'이 의미있는 시사회를 개최한다.
'열두살 샘'은 시한부 소년의 유쾌한 버킷리스트를 다룬 휴먼감동스토리를 담았다. 백혈병에 걸린 시한부 소년이 예정된 죽음 앞에서 약 3개월 동안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의 기록을 영상과 글로 남기기를 다짐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오는 4월 12일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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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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