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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의 선행에 연예계 절친들이 힘을 합쳤다.
'핵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는 2012년 '핵 안보 정상회의'를 맞아 핵 피해자 돕기 기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바자회는 오전 11시 부터, 공연은 오후 2시 부터 열릴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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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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