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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강성훈, 10억원 사기혐의로 검찰구속

강성훈. 스포츠조선DB
강성훈. 스포츠조선DB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사기혐의로 검찰 구속 됐다.

강성훈은 지난 2009년 6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여러 명에게 10억 원에 달하는 돈을 빌린 뒤 일부를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10년 11월 1억 5000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여기에 지난해 2월 렌터카 회사에서 BMW M3 차량을 빌린 뒤 3000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경기도 팔당에 사는 박 모씨로부터 1억 원을 되돌려 달라는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검찰은 부채 규모가 큰 데다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 구속 영장을 청구해 직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훈은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며 구속 상태에서 기소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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