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는 29일 공식 페이스북에 "여름을 먼저 만날 수 있었던 의류 광고 촬영 현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놀라운 비율을 과시했다. 속 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은 그는 긴 팔다리를 강조하며 여신 포스를 과시했다. 또한 미니 드레스와 9부 팬츠를 입은 그는 포토샵 보정이 전혀 없는 정면 찍찍 사진에서도 타고난 마네킹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얼마나 작은거야?", "진짜 다리도 인형같이 쭉 뻗었다. 부럽다", "봄의 여신이 따로 없구만", "분위기는 진짜 예술이야", "앉아있는데도 기럭지가 장난 아니다", "가만히 서있어도 그냥 화보가 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5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유령'에서 여주인공 유강미 역에 캐스팅 돼 소지섭과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