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결혼식 축가 직찍 '33반 몸매 실감나'

최종수정 2012-03-31 17:18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결혼식 축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PD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는 아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두 손을 모은채 신랑 신부를 바라보며 정성스레 축가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 신체사이즈 33반에 걸맞는 왜소한 체구의 아이유는 단아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가냘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도 신부에게 민폐?", "하객들 단체로 삼촌팬 빙의", "아이유 축가라니.. 너무 부럽다", "진짜 말랐다. 제발 살 좀 쪄",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 "아이유 비율도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1일 일본 데뷔 싱글 '굿데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활동에 돌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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