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다이어트 고충 토로 "식단의 고통을 알아?"

최종수정 2012-04-01 13:54


2PM 준호가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준호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식단의 고통을 알아? 다시 시작이야, 4월 이니까. 근데 맛있어 보이네"라며 음식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 한켠에 쪼그리고 앉아 호일에 싸인 음식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감탄하는 듯 리얼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2PM은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