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가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준호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식단의 고통을 알아? 다시 시작이야, 4월 이니까. 근데 맛있어 보이네"라며 음식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 한켠에 쪼그리고 앉아 호일에 싸인 음식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감탄하는 듯 리얼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2PM은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