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데뷔 최초 '밀착 스키니'…'섹시 허벅지' 과시

기사입력 2012-04-02 15:09



배우 강혜정이 밀착 가죽 스키니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tvN 새 드라마 '결혼의 꼼수'에서 모태솔로 커리어우먼 유건희 역을 맡은 강혜정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변신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정은 가슴이 깊게 파인 민소매와 허벅지 라인이 적나라케 드러나는 블랙 가죽 밀착 스키니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강혜정은 마치 영화 '툼레이더' 속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강혜정은 1998년 TV 드라마 '은실이'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이래, 연기 경력 만 14년 만에 최초로 생애 첫 밀착 스키니에 도전해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파격적인 성인연기를, '웰컴투동막골'에서 강원도 사투리의 순수 처녀 역을 소름 돋게 소화해냈던 강혜정이 어떤 파격연기 변신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는 4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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