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매에 나왔던 손담비의 전셋집이 결국 손담비의 손에 떨어졌다.
손담비는 이날 단독으로 응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은게 맞다. 부동산 전문가와 상의해 보니 낙찰 받는게 손해를 덜 본다고 해 경매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담비의 전셋집은 전용면적 174.24㎡인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우리은행이 약 8억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만큼 전세를 살고 있는 손담비는 후순위 임차인으로 금전적 손실이 불가피했다. 그마나 이번에 낙찰을 받으며 손해 폭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