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들의 의상을 책임지는 실력파 스타일리스트 2명이 화재로 숨졌다.
이들은 이날 컴백 예정이던 한 그룹의 무대 의상을 밤 늦게까지 제작한 뒤 사전 녹화 전까지 잠시 눈을 부치다 이런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런 죽음에 해당 그룹 멤버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으며 예정됐던 컴백 방송을 모두 취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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