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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게임이 5일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중인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발표하고, 게임 및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던전스트라이커'는 액션 RPG로 빠르고 시원한 액션, 쉽고 편한 조작, 19개 직업을 넘나드는 전직시스템 등 액션 RPG의 재미를 극대화 하는데 초점을 두고 개발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를 위해 빠른 전투에 최적화된 SD 캐릭터,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초고속 액션, 개성있는 스킬과 스킬간 시너지, 캐릭터 움직임으로 공격하는 편의 기능을 지원해 한손 조작으로도 호쾌한 액션을 제공한다. 또 원하는 지점으로 손쉽게 오갈 수 있는 웨이 포인트(way point) 및 포탈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대기 및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던전에 입장할 때마다 지형지물이 바뀌는 랜덤 맵 기능을 제공해 레벨업 및 아이템 파밍 과정의 지루함을 최소화했다고 개발사는 덧붙였다.
1차 테스트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에 앞서 5일부터 22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테스트 참가자는 24일 공식 홈페이지(ds.hangame.com)를 통해 발표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