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미니앨범의 타이틀 '나혼자'의 첫번째 티저속 보라는 화려한 클럽과 매혹적인 의상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하면서도 애잔한 눈빛을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레드 원피스를 입고 찢어진 치마사이로 섹시한 허벅지를 드러낸 보라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속 여배우를 연상케 한다", "눈빛에 중독?榮?, "팜므파탈의 최고봉", "보라가 섹시한 줄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은", "씨스타 이번에 제대로 일 낼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의 이번 타이틀곡 '나혼자' 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리얼사운드가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는 평가다. 씨스타만의의 색깔을 더한 새로운 파격 컨셉트의 타이틀곡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