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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과거 전성기 시절 엄청난 수입을 공개했다.
이에 이혁재는 "2003~2006년도는 2위, 4년 간 KBS국정감사기간동안 출연료 1위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도 요즘 세금 그 정도 내지 않냐. 한 해 종합소득세로 3억~3억 5천만 원 정도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하지만 지상렬은 "난 지난해에 280만원 환급 받았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혁재는 2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지난 2010년 일어난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