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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가 경악스러운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내 개리는 이불속에서 꼼지락 거린 후 바지를 벗어 이불 밖으로 던졌다.
이를 본 스태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개리는 "옷을 벗고 자야된다"며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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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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