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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류시원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류시원은 2010년 10월 26일 9세 연하의 무용학도 조 모씨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난해 1월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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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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