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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의 하지원, 이승기, 이성민이 로열패밀리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예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한 하지원과 제복 맵시를 뽐낸 이승기, 자상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성민은 로열패밀리답게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 현장은 사진에서처럼 더없이 화목한 분위기였다. 특히 이성민은 재치있는 애드리브와 유머로 촬영장을 매번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는 후문. 하지원과 이승기, 이성민은 시간이 날 때마다 담소를 나누거나 연기에 대한 조언을 주고받는 등 카메라 밖에서도 찰떡궁합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분에서 하지원과 이승기는 티격태격 하던 끝에 첫 키스를 나누게 됐고, 이를 목격한 이성민의 당황한 표정이 이어지며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