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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출신 이보람이 팀 해체 1년 반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이보람은 2011년 씨야 해체 후 뮤지컬 '폴링 포 이브'와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집중했다. 그는 노래 연습을 병행하며 휴식을 취할 계획이었지만 양파의 설득에 의해 '투게더' 앨범에 참여하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양파가 2개월간 설득한 끝에 이보람이 '투게더' 앨범에 참여하기로 했다. 씨야 해체 이후 많은 팬들이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번 '미친 사랑'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