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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연예계에서 왕따를 경험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견제 하거나 배척당하는 느낌도 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나라는 "오랜 중국생활로 한국 활동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너무 오고 싶었다. 자리를 보고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말로 연기를 하고 싶을 때는 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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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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