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등문신이 삭제된 채 잡지 1면에 실려 화제다.
그런데 이 잡지는 등 부분에 있는 폭스의 문신 가운데 하나를 삭제해 궁금증을 낳고 있다. 안쪽에 실린 동일한 사진에는 1면에서 삭제된 문신이 무보정으로 노출돼 있다.
독자의 시선을 편안하게 하고 가독성을 높이려는 의도로 짐작된다. 하지만 해외 네티즌들은 무분별한 '포토샵' 관행으로 폭스의 캐릭터가 사라졌다고 꼬집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