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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프랑스 출장 중인 가수 윤종신이 손미나 아나운서와 찍은 파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손미나가 지난해 소설가로 등단한 사실을 상기하며 "앗! 이젠 손미나 작가군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출장 일등공신'이란 말로 미루어 윤종신의 갑작스런 프랑스 출장에 손 아나운서가 큰 도움을 주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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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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