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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니콜은 "꾸준히 재활 치료를 받고 있고 많이 나아진 상태다. 첫 콘서트인 만큼 제일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보여드리고 싶은 만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도쿄=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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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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