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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젊은 기타리스트' 밀로쉬가 한국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오는 5월3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이번 무대에서 밀로쉬는 섬세한 감성으로 알베니즈, 빌라 로보스, 도미니코니, 바흐 등의 클래식기타 명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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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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