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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에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패션 거장 칼 라거펠드가 특별히 포토그래퍼로 참여해 최시원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칼 라거펠드는 촬영 현장에서 최시원에게 "포즈가 아주 좋다"고 연신 칭찬하며, 직접 디자인한 옷과 소품도 선물하는 등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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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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