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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이 KBS 드라마 '사랑비'의 재등장을 확정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사랑비' 10회부터 재등장하며, 맡은 배역은 김전설 역할로 70년대의 김창모와 어떤 다른 모습일지는 드라마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최근 가수로 컴백하여 타이틀곡 '밀고 당겨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인국은 드라마 '사랑비'의 재등장으로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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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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