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현아가 영화 '어벤져스'의 섹시한 스파이 블랙 위도우와 닮은꼴 아이돌을 찾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아는 최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40%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30%의 소녀시대 유리가 2위, 20%의 카라 구하라가 3위, 10%의 애프터스쿨 유이가 4위를 기록했다.
'어벤져스'에선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섹시한 스파이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도발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할리우드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어벤져스'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