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는 '뷰티풀 데이'로 에어모니터 라디오 순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어반자카파는 '커피를 마시고'의 주인공으로 방송보다는 공연 위주의 활동을 전개해 온 팀이다. 그런데 이들이 아이돌 그룹 강세장 속에서 라디오 청취자들의 신청도가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라디오 순위차트 2위를 차지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어반자카파는 1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처음 지상파 입성을 시작했다. 이어 17일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 앵콜 주문을 받으며 무대를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