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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두 손으로 턱을 받치고 새초롬한 표정을 지은 제시카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제시카는 티파니의 한국이름 황미영을 줄여 '?D'이라 부르며 "?D 작가가 케이크를 힘차게 날려버리려는 순간! 찰칵! 찍어줬어요. 안 예뻐도 생일이니까 그냥 패스"라는 글과 함께 생일파티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진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내 눈에는 사진 다 예쁜데 어디가 안 예쁘다는 거야", "진짜 귀엽다", "순간포착도 너무너무 귀여워", "안 예쁜 곳이 없다", "우린 제시카 덕분에 행복해요", "멤버들과 행복한 시간 보냈나 봐요", "우리에겐 제시카가 제일 큰 선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의 팬들은 18일 제시카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면 광고를 게재하는가 하면 봉사활동을 펼치며 특별한 생일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