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이 제작한 영화 '숨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의 숨소리'가 오는 23일 개막하는 제2회 북경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상영된다.
한편, 2011년 중국 문화부가 상하이 영화제를 뛰어넘는 중국의 최대 영화제를 목표로 출범시킨 북경국제영화제는 올해 74개국에서 808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26일 폐막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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