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대만 배우 왕동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만 드라마 절대그이가 방영 중인데요. 여장한 남자주인공 왕동성씨입니다. 너무 예쁘지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귀여운 토끼 머리띠를 한 구혜선은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구혜선은 여장을 한 왕동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네티즌들은 '깜찍한 토끼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상큼한 미인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에 출연 중이다. 동명의 일본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싱가포르에서도 동시 방영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