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초고층 옥상수영장서 두 팔 벌리고 '허세'

기사입력 2012-04-22 14:23


사진=세븐 트위터

가수 세븐이 고층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수영장에서 '허세(?)'를 과시했다.

세븐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세븐 컴백! 오랜만에 이런 여유…정말 좋다. 고마워 수영장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세븐은 멀리 마천루를 배경으로 옥상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두 팔을 크게 벌린 포즈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조각 미모의 얼굴과 탄탄한 상반신 근육이 눈길을 끈다.

세븐은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지난 13일 마카오에서 열린 '2012 차이나 뮤직 어워드 앤드 아시아 인플루엔셜 어워드'에서 수상한 데 이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패션쇼를 참관하고 있다.

세븐의 수영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저런 곳이 다 있네요" "허세가 아니라 진짜 부러워요" "재벌 2세 놀이하시나요?" 등의 댓글을 달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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