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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가을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아직 확정된 것 없다"는 뜻을 밝혔다.
김가연의 소속사 TS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전화 통화에서 "아직 결혼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 김가연이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에 출연해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 것이 부풀려져 알려진 것 같다. 해프닝일 뿐이다"라고 웃어넘겼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08년 한 행사에서 처음 만나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0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들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가연은 최근 드라마 '인수대비'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