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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이하 피플인사이드)에 전격 출연했다.
알바는 2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 방문해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했다. '피플인사이드' 관계자는 이날 전화통화에서 "오늘(23일) 오후 CJ E&M센터에서 알바의 녹화가 진행됐다. 27일 방송 예정이다"라고 간단히 전했다.
한편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 딸 아너, 헤이븐와 함께 일본에 이어 지난 21일 여행차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한 클럽에서 촬영한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고 또 지난 23일에는 서울의 한 포차에서 남편 워렌과 함께 하는 모습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