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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윤지 아나운서(34)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김 아나운서는 회사 선배의 소개로 처음 만난 L전자에 근무하는 두 살 연상의 회사원 박 모씨와 지난 200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 아나운서는 KBS 2TV '세계는 지금'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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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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