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여행 중인 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알바가 남편과 서울 동대문을 방문했다.
알바는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동대문(Dong Daemoon)'이라고 알린 뒤 동대문의 한 쇼핑몰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새벽 2시경 밤 화려한 상가 조명을 배경으로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을 꼭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알바는 다른 트윗으로 '늦은 밤 서울 쇼핑. 새벽 5시까지 문을 연답니다'라고 알렸다.
이에 앞서 22일 낮에는 두 딸을 데리고 창덕궁 등 고궁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21일 알바는 남편과 두 딸인 아너, 헤이븐과 함께 일본을 거쳐 가족여행으로 극비 내한했다.
서울의 한 클럽에서 촬영한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고 또 지난 23일에는 서울의 한 포차에서 남편 워렌과 함께 하는 모습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