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심장'이 시청률 정체기를 맞는 모습이다.
하지만 신동엽과 이동욱이 새롭게 MC를 맡은 후 시청률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강심장'은 딜레마에 빠진 모습이다.
이날 '김승우의 승승장구'와 MBC '100분토론'은 7.9%와 3.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