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이 시청률 정체기를 맞는 모습이다.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8.6%(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한 주 전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
이날 '강심장'에는 2년 4개월여만에 복귀하는 가수 아이비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방송 복귀와 함께 놀라운 '엽기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신동엽과 이동욱이 새롭게 MC를 맡은 후 시청률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강심장'은 딜레마에 빠진 모습이다.
이날 '김승우의 승승장구'와 MBC '100분토론'은 7.9%와 3.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