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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재력가 집안의 자녀'라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신비주의로 가야한다고 해서 예능프로그램 출연도 자제했다. 미니홈피 열풍이 일 때 소속사에서 미니홈피를 탈퇴하고 가명으로 새로운 미니홈피를 만들라고 하더라. 일촌 5만명을 만들라고 미션을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나를 럭셔리한 이미지로 만들어 주셨는데 사실 난 충남 계룡시에서 자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강심장'을 통해 2년 4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TV에 출연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